
우리 전통 가마의 역사를 되짚어가며 실험하고 연구하며 우리도자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고 현대적이고 새로운 미를 창조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전통가마보존협회 회원들의 기획 전시회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해온 결실을 선보이게 됩니다.
자연스럽고 불의 열정이 그대로 녹아있는 전통가마만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명장인 김세용 작가를 비롯하여 광주왕실도자기명장인 박부원 작가와 이광작가 등 전국에서 전통 가마로 작업 중인 유명작가 35인의 80여 점이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