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분청, 백자, 색자 등을 통해 한국 도자가 가지고 있는 전통미와 ‘색(色)’의 아름다움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도자의 형(形)과 색(色)이 어울려 깊이 있고 오묘한 한국도자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 도자의 고유한 색으로 새롭게 재현한 현대 전통 도자를 통해 한국 도자의 깊이와 그 비전을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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