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9월26일 ~ 12월31일, 이천세계도자센터 제1 · 2 · 3전시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만과 일본 등 아시아 3국의 도자문화의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한 도자문화교류프로젝트의 일환이었던 전시회로,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2년 동안 3국을 순회했습니다.
우리나라 작가 11명, 대만 작가 15명, 일본 작가 11명 등 각 국을 대표하는 작가 총 37명이 참가해 3국 도자문화의 특성을 개괄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3국의 도자전문기관이 국제적인 상호 교류관계를 지속해 아시아 도자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한편 도자진흥재단은 2003년 11월 대만 잉거도자박물관과, 2005년 7월 일본 기후현현대도예미술관과의 도자문화협정을 체결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