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교류 광장 환경전시 Blend_Culture_Exchange_Space>
문화교류 광장 환경전시 Blend_Culture_Exchange_Space <바깥전시(Open Studio Exhibition)>는 전시공간의 고정관념을 깬 일탈된 전시 공간으로 이동이 자유로운 작업장이며 갤러리입니다.
이 전시는 각 장르별로 마련된 공방에서 작가가 직접 작품 활동을 하고, 그 모습 자체가 관람객에게 교육 프로그램이 되는 전시이며, 소규모 판매장도 구비되어 있어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경직된 전시관의 틀을 벗어나 일탈된 장소에서 도자, 목공, 유리, 금속 등 공예분야 예술가들은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공동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새로운 창작방식을 통한 연구와 실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놀이와 교육, 전시·판매 등을 통해 예술가와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