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고의 식공간 연출가 8인의 '빛나는 감각’
<세라믹 다이닝 : 맛있는 음식, 멋있는 식탁>展은 한국 최고의 테이블세팅 및 테이블웨어 분야의 최고 식공간연출가 8명과 20여명의 도예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입니다.
‘2009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에서 ‘사람과 공간’ 을 주제로 전시연출 되었던 <세라믹 스페이스 & 라이프>展의 月(달), 水(물), 金(금속), 土(흙), 休(휴식), 火(불), 光(빛), 木(나무) 등 8개의 공간이 한국 최고의 식공간연출가와 도예가들에 의해 멋진 다이닝(Dining)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의 식기문화를 선도하였던 ‘토야테이블웨어페스티벌’ 전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프로페셔널(Professional)한 작가들의 전시연출을 통해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낭만적인 다이닝(Dining) 공간에서 생활에서 예술로 승화된 식탁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