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강 젊은 작가도예展’은 현재 여주 지역에서 활동 중인 30-40대의 젊은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신진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 도예발전에 기여 하고자 하는 것이 본 전시의 목적입니다.
전시는 15명의 작가가 “흙”이라는 질료로 예술의 범주 안에서 각자의 색깔을 입히며 그들만의 “개성”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자의 개성과 색깔은 다를지언정 ‘생활자기’라는 공통의 지평을 열고 있다는 점에서 본 전시의 관람은 신선함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