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자로 만든 집 세라믹하우스는 생활공간 속에서 도자를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였습니다.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주거공간으로 설정하고 도자를 통해 현대 주거문화의 새로운 양식과 함께 도자로 만든 작품들을 인테리어 소품들로 삼아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자연을 주제로 가족, 건강, 여유를 생각하게 하는 Neo웰빙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인 전시로 각 전시실의 공간은 전실과 거실, 서재와 주방, 침실과 욕실, 그리고 휴게공간으로 나눴고 각각의 공간들은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활용해 현대 주거문화의 새로운 양식을 제시하고 그 속에서 도자가 얼마나 조화롭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조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