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피아에 전시된 도자작품들은 무늬와 색은 물론 촉감까지도 매우 다양하답니다.
이런 무늬와 색에는 작가의 생각과 감정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전시작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나고, 내 마음을 도자기에 예쁘게 입혀보는 시간입니다.

도예가들은 흙으로 자신의 생각과 꿈을 빚어 냅니다.
'조물조물 꿈빚기'에서는 세라피아 곳곳에 전시된 도자 작품 속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의 이야기를 담아 나만의 도자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세라피아(Cerapia)는 세라믹(Ceramic)과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도자로 만든 유토피아'를 뜻합니다.
세라피아에서는 도자파편들이 창작소재로 재활용되어 도자조형물, 도자벤치, 도자무대, 도자테이블 등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여기는 세라피아!'는 세라피아를 구성하고 있는 도자조형물을 감상하고, 응용하여 도자타일로 독특한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