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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예찬-BLUE展

  • 기간 : 2014년 5월 2일 ~ 11월 2일
  • 장소 : 세라믹스창조센터 2층 제1전시실

2014년은 60년마다 돌아오는 갑오년 청마(靑馬)의 해입니다. ‘푸른색 말’을 의미하는 청마는 청색이 갖고 있는 의미처럼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올해의 상징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청색은 한민족의 사상적 원형인 음양오행으로 볼 때는 나무를, 방위상으로는 동방을, 계절상으로는 봄을 의미합니다. 예부터 청색은 동양인 특히, 한국인의 정서와 정신의 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색은 자연과 조화되어 살아온 한국인의 색채 의식 속에서 하늘, 바다, 산, 구름이 연상되는 자연의 색이기도 합니다.

이번 ‘청색예찬-BLUE’展은 청마의 해를 기념하고 현대 도자문화의 미래 비상(飛翔)을 기원하며 현대 도자 작품에 담겨있는 미감과 특징을 청색이라는 빛깔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해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전시 공간은 청색:BLUE에서 연상되는 도자와 자연의 심상을 연계한 네 개의 섹션-‘쪽빛 하늘’, ‘비색의 청자 숲’, ‘청화백자와 산들바람’, ‘색자(色磁)와 바다, 물’로 구성되었는데, 그 안에서 작품들은 각각의 장르와 유형, 세대의 경계를 넘어 편안하게 소통하며, 관람객들로 하여금 감성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전시작품들은 초대작가 20인의 작품 30점과 재단 소장품 16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과 현대, 예술과 기술, 동양과 서양, 순수 미술과 디자인, 공예 등의 범주와 차원을 넘어 저마다의 가치로 고유한 청색 빛깔을 보여주고 장르를 떠나 'BLUE'라는 공통의 언어로 동질감을 느끼게 합니다.

섹션1. 쪽빛 하늘

  • 한신희
  • 피엣스톡만, 이시야마 테츠야, 미카엘 기어트센

섹션2. 비색의 청자 숲

  • 김세용, 유광열, 유재형, 강운, 이은범, 고정은, 이가진, 유의정, 임헌자
  • 방철주, 손지민, 그렉달리, 알렉산드로 멘디니

섹션3. 청화백자와 산들 바람

  • 권순형, 이창화, 김정범, 김택상, 이승희, 송선
  • 김애영

섹션4. 색자와 바다, 물

  • 김보희, 강운, 유아리, 김수현, 권나리
  • 토쿠다 야소키치, 이은혜, 카토켄지, 제라 고반리, 이민수, 다로즈 피알, 클레멘티나 반 더 왈트, 주리 스미스
청색예찬-BLUE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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