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본문내용

HOME > 미술·박물관 >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여주도자세상) > 지난전시

프린트버튼

프린트

지난 전시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 2009년
  • 2008년
  • 2007년
  • 2006년
  • 2005년
  • 2002-04년

2012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기획전 “주도전酒陶展”

  • 전시기간 : 2012. 4. 21(토) ~ 12. 31(월)
  • 전시장소 : 여주 반달미술관 제2전시실

‘주도전酒陶展’은 술과 도자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기획전입니다. 주도전은 “우리 술”과 “우리 도자기”의 어울림과 “격조 있는 술 문화”에 대한 제안을 담았습니다.
본 전시는 술 문화와 도자의 관계를 조명하고 우리 술을 함께 소개하여 애주가에게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무릇 술이란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百藥之長’(백약지장)의 옛 기록이 성호사설에도 기록된 바 있으나 지나치면 그 독이 인간의 영혼까지 망칠 수 있다 했습니다.
그런 만큼 술이란 마심에 있어 바른 주도(酒道)가 있으니, 이는 술자리의 예절을 중시하면서 풍류를 즐기는 것입니다. 또한 술은 담아내는 주잔(酒盞)에 따라 그 정취와 풍미를 달리 한다고 했으니, 우리 술은 우리의 전통 그릇에 담아 마시는 것이야말로 주도(酒道)의 기본입니다.

이백이 ‘월하독작’(月下獨酌)에서 청주를 성인(聖人)에 비유하고 탁주를 현인(賢人)에 견줌과 같이 천년 세월을 고스란히 이어온 도자 주잔(酒盞)에 전통주를 담아 즐기는 풍류야말로 주중선(酒中仙)이 되는 길입니다.

본 전시는 이러한 품격 있는 주도(酒道)를 우리 문화의 혼이 담긴 도자예술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는 인생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담아내고 씻어주는 해갈(解渴)의 선물인 “술상”을 차리는 데 있어서 중요한 주잔(酒盞)의 역할과 더불어 술상에서 빠질 수 없는 안주를 위한 도자용기를 재조명하여 술의 맛과 향기 그리고 도자의 멋과 색을 한 자리에 담아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012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기획전 주도전酒陶展:인현식작가, 강유단작가

빠른서비스

위로올라가기

  • 방문자 :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263

전화 031-631-6501(이천), 031-799-1500(광주), 031-884-8644(여주)

상호: (재)한국도자재단 | 대표자 : 최연 | 사업자등록번호 : 124-82-09905

Copyright @ 2011 by KOCEF. All right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네이버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or코드
Secure_S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