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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靑化, 靑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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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바탕에 남청색의 그림문양이 있는 도자기


백색 태토(胎土)로 성형시킨 바탕 위에 산화코발트의 회구로 문양을 그려넣고 그 위에 유리질의 투병유를 칠하여 1300~1350℃ 전후의 화력으로 굽는다. 중국 원나라 때에 성하였고 이후 중국 도자기의 중요한 기술로 발전하여 베트남, 한국, 일본 등의 동양 및 유럽 도예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영어로는 블루 앤드 화이트 웨어(Blue and white ware)라 한다. 중국에서는 원·명대 초에 서남아시아 방면에서 소마리청이라 불리우는 청료(靑料)를 수입하여 사용했는데, 청료의 수입은 15세기 중반에 단절되었다. 그리하여 16세기에는 회창이라 불리우는 청료가 해외로부터 수입되어 화려한 청색의 도자기를 만들어냈으나 중국산의 토청을 혼합하게 된 만력(1573~1620) 중경부터는 색이 나빠졌다. 한국에서는 조선 전기(15세기)부터 굽게 되었으며, 그 소박한 취미가 애호되었다. 유럽에서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17세기 경부터 문양있는 도기를 굽기 시장하였고 그중에도 네덜란드의 델프트 무늬도기가 유명하였다.
제공처 세라믹인포 문의처 www.ceramicinf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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