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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자재단, 네덜란드서 비엔날레 전시 다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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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도자료관리자 등록일 2017-11-08
첨부파일 1108 네덜란드 초청전.hwp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전이었던 <골호(骨壺; Urnen)>전을 네덜란드에서 다시 선보인다.

이번 초청전은 유럽을 대표하는 창작지원 레지던시 기관인 유럽도자연구센터(sundaymorning@ekwc)의 초청으로 진행되었다. 유럽도자연구센터는  비엔날레 개최 기간 중 국내외의 호평을 받은 <골호(骨壺; Urnen)>전을 네덜란드에서 재개최하여 한국 작가 76명의 작품 76점을 포함하여 비엔날레에 출품되었던 150점의 골호 작품을 선보인다.

1일 네덜란드 북(北) 브라반트(Noord-Brabant)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및 주 네덜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이윤영 대사가 참석하여 한국과 네덜란드 간의 문화 예술 교류 활성화와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했다.

한국도자재단과 네덜란드 유럽도자연구센터는 2005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부터 전시·학술분야에서 다양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왔으며, 지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네덜란드를 비롯한 영국, 중국, 대만, 일본 등 총 6개국 8개의 도자 관련 기관과 국제 도예가 교류 레지던시 프로젝트를 협의한 바 있다. 이번 네덜란드 초청전 역시 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전시와 아울러 유럽도자연구센터에서는 관람객 투표와 센터의 심사를 거쳐 전시에 출품한 한국 작가 1명에게 2018년 유럽도자연구센터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지난 영국 도자비엔날레 참가에 이어 이번 네덜란드 초청전까지 한국 도자의 성장을 알리는 다양한 해외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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