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본문내용

HOME > 고객센터 > 보도자료

프린트버튼

프린트

보도자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한국도자재단, 여주도자세상에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개관
next 2019 경기도자페어 부대이벤트…탤런트 박하선·플로리스트 문정원 등 참여 2019-11-18
prev 한국도자재단, 2019 경기도자페어 사진 콘테스트 개최 2019-11-04
작성자 전체관리자 등록일 2019-11-11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도자재단_여주공예창작지원센터 개관(0).hwp

-8,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오픈, 도자공예산업 발전위한 혁신적인 전초기지 기능 확립

-국내 최초 공예창작지원 공간3D 프린터, 전기가마 등 디지털 장비 완비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8일 여주도자세상에서 국내 최초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사업은 경기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도자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여주도자세상의 유휴공간을 공예작가 공동작업장으로 조성하고, 장비 공동이용, 창업입주, 공예분야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공예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문체부가 진흥원을 통해 진행한 공예창작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참가, 지난 6월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주도자세상에 국내 최초 창작지원센터를 조성했다.

지원센터는 공방(4)(도자?유리?목공?금속), 장비실(4)(디지털?가마?목공?촬영), 창업실(4), 창작실(1) 등으로 구성, 작가들이 도자를 비롯한 유리, 금속, 목공 등 다양한 소재와 융합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주요장비로 도예작업용 소지()을 사용하는 도자전문 3D프린터와 전기가마, 토련기 등 도예용 설비를 도입하고, 주물설비, 조각기, 프레스 등 여러 분야의 공예장비를 구비했다.

또한, 지원센터는 누구나 쉽게 3D프린터, 레이저 조각기 등 디지털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기창작지원센터는 올 12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정부는 공예창작지원센터를 22년까지 4년간 총 4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중심 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으로 공예 생산, 판매, 관광의 선순환 구조 창출 및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도자의 생산-유통-판매-관광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여주도자세상에 국내 최초로 공예창작지원센터를 조성하게 됐다, “앞으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를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 네크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오픈기념 특별 이벤트로 오는 12월 말까지 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리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페이스북 페이스북  트위터 트위터
목록

빠른서비스

위로올라가기

  • 방문자 :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263

전화 031-631-6501(이천), 031-799-1500(광주), 031-884-8644(여주)

상호: (재)한국도자재단 | 대표자 : 최연 | 사업자등록번호 : 124-82-09905

Copyright @ 2011 by KOCEF. All right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네이버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or코드
Secure_S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