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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행사

  • 주제관-탐미(貪美) : 아름다움을 탐하다
  • 테이블웨어특별관-탐미(貪美) : 맛을 탐하다
  • 초청관1-한집일상(一家一床) : 그릇을 탐하다
  • 초청관2-화양연화(화양연화) :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Ⅰ
GICB2017 전시행사 설명
구성 주제 내용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일상의 아름다움을 삶에 담아낸 공예의 탐미정신을 한국적 미감이 살아있는 공간 속에 펼쳐냅니다.
동서고금의 도자작품이 조화를 이룬 이색적이고 풍요로운 백미(白美),청미(靑美)공간과 미디어 공간을 선보여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며 향유하는 오늘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디렉터 : 박재우
기획관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음식과 그릇은 한 축의 두 바퀴라는 말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음식과 관련되어 활발하게 활동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 디자이너를 초청하여 현대식문화에 대한 5개 테마를 통해 다이닝 공간의 재미있는 요소와 저마다의 그릇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보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에 참가한 도예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가 이뤄지며, 식문화를 반영한 공간 속 작가의 그릇 쓰임새와 전문가들의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참여작가 : 김수인, 박용일, 유한나, 박준우, 최종희, 오재복
협력기관 : (사)한국식공간학회
초청관 I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
현대인의 생활 방식과 의식변화에 의한 퍼스널 라이프는 생활문화 전반에서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스널 라이프를 향유하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식공간에 대한 인식은 낮은 편인 점을 반영하여 본 전시에서는 다양한 배경으로 활동하는 인물들의 실생활 공간 속 식문화의 현실을 들여다 봄과 동시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현대생활도자를 제안하여 생활 속 도자문화의 인식변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디렉터 : 김태완
초청관 II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일반적으로 장신구는 몸을 치장하는 도구와 증표로서, 독특한 개성의 표현수단으로 신체에 직접적으로 쓰고, 걸고, 매고, 붙이는 형식의 장식적 소품으로 한정되었으나, 현재는 모든 장식목적에 필요로 하는 소독까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어, 현대인의 생활문화 및 산업전반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하여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는 12명의 도자장신구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고,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디자인의 도자장신구와 함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참여작가 : 김연화, 김영란, 김부선, 오승주, 오태환, 원복자, 이예선, 이춘복
협력기관 : (사)한국도자장신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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