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곤지암 도자공원 산책로 코스 안내 | |
|---|---|
| 1코스 (1.5km) | 중앙광장 → 박물관 → 도자기엑스포조각공원 → 스페인조각공원입구 → 좌측계단 → 청자봉 → 스페인조각공원후문 → 백자봉(반환점) → 스페인조각공원 우측계단 → 스페인조각공원 입구(반환교차점) |
| 2코스 (1.8km) | 중앙광장 → 우측주차장 → 인라인스케이트장 → 박물관우측출입구 → 도자기엑스포조각공원 → 수목원 → 백자봉 → 스페인조각공원 → 스페인조각공원 후문 → 청자봉 → 무궁화동산 → 박물관(반환교차점) |
| 3코스 (3.4km) | 산책로 동문(쌍용아파트방면)/산책로 북문(곤지암방면) → 자연생태원 → 스페인조각공원 후문 → 우측등산로 → 야생화등산(버섯연구소) → 산책로 서문 → 인라인스케이트장 → 박물관창고(반환교차점) |

경기도자 광장은 바닥분수와 거울 연못 등 친수 시설, 데크 광장, 보행로, 녹지로 구성된 공간으로 도자 예술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 뒤편의 오솔길을 따라가면 한국정원과 스페인정원이 이어져 있어 자연을 느끼며 산책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체험 공간과 공예 상점들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적합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공예의 언덕'은 도자 예술과 공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8개의 다양한 공방이 입주하여 도자기, 옻칠, 목공예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예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또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 플리마켓이 주기적으로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자연 속에서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의 클레이 플레이 교실에서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도자기 작품을 손으로 직접 만들고, 유약을 입혀 구워 완성된 작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도자기 예술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자 박물관의 장작가마는 2001년부터 국제 장작가마 워크숍, 비엔날레 개막행사 등 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과 지역 도예인 장작가마 지원 사업 등으로 사용됐습니다.
곤지암 도자공원을 찾는 방문객과 장작가마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가마 체험이 이루어지며, 한국 전통 도자 문화의 이해와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곤지암도자공원 내 황톳길은 폭 1.5m, 길이 350m 규모의 순환형 산책로로, 맨발 걷기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세족장, 흙먼지털이기, 휴게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산책로는 완만한 경사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구간별 벤치 추가 설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황톳길은 도자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특별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전통 정원을 재현하여 한국 조경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곳입니다.
잉어가 떼 지어 헤엄치고 개구리가 연꽃 위로 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한 연못과 꽃나무들로 둘러싸인 담 안으로 사모정이 운치 있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약 500평 규모로 지어진 한국 정원은 사모정(5.28m×5.28m), 방지(11m×19m), 중도, 돌계단, 조경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의 박물관 휴게실과 함께
편안한 쉼터를 제공합니다.

경기도자 박물관 뒤편부터 이어지는 11,000㎡의 녹지 부분을 다양한 만남과 이야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박물관 앞 거울 광장부터 접근성이 좋도록 진입로 공간을 확대하고 도자 오브제로 연출한 산책로 등 야외 조각 작품과 대형 수목을 조화롭게 재배치하여 시원하고 품에 안은 듯 아늑한 자연환경 연출로 새, 바람 등 자연 풍경과 사람들의 아름다운 대화가 주변에 배치된 느티나무 데크 광장, 목조 캐빈, 무지개 휴게소 등 자연 동화적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6,800㎡의 편안한 탐방로와 ≪스페인 초대 작가전≫ 예술작품 51점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야외 예술작품 전시 공간입니다.
산책로 중간중간 휴게 의자와 숲속 도서관, 퍼걸러 등이 배치되어 놀며 쉬며 감상도 가능하고 오솔길 가운데 위치한 실개울과 탐방로 주변에는 꽃 잔디와 금계국을 심어 봄, 가을 테마정원의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까지 공원 전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와 경사면을 개선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발산하는 모험 공간인 웃음소리 언덕은 총 3,200㎡ 면적에 완만한 잔디 언덕과 광장 형태 위에 친환경 목재로 이루어진 모험용 조합
놀이기구와 미끄럼틀, 그물 놀이터(트램펄린형)를 설치하여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가능합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대형 그늘막과 파라솔, 휴게용 야외 테이블을 설치했으며 주변 공간에는 경기도 청년 도예 작가 손끝에서 탄생한 10,000여 개의 세라믹 플라워를 조성하여 포토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왕실도자판매관은 전문 도자 판매 전시관으로, 조선왕실 도자기의 품격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 왕실도자는 물론 현대 감각을 더한 다양한 도자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수준 높은 도자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곤지암 도자공원 삼리 구석기 유적지 안쪽에는 약 2,600㎡ 규모의 3개 습지에 백련, 홍련, 꽃창포 등 여러 수생식물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생태환경 조사에서도 청정 환경에서만 볼 수 있는 두꺼비, 산개구리 등이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져 경기도자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청정 휴식공간과 생태체험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거울연못 광장 옆에 자리한 갤러리 카페 ‘차마루’에서는 갓 볶아낸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와 음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제작한 도자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어 향이 좋은 커피와 함께 눈이 즐거워집니다.
카페 앞 야외 테라스에서 거울연못 광장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게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곤지암 도자공원 내에 위치한 대공연장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대형 야외 공연 시설입니다.
약 2,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공연, 축제,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탁 트인 자연경관과 함께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추고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합니다.